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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기 때문에 공부한자와 경험한자가 강한 것이다.
공부한 자는 시스템과 표준을 얻는 것이 최종 목적이어야 한다.
공부 하는 것에 대한 체계를 파악하고, 내 마음에 표준을 쌓아 가는 것이 공부의 최종 목적이 아닐까?

경험하는 자는 프레임워크를 자동으로 얻게 되지만, 프레임워크를 얻겠다고 마음먹으면 그 경험은 더 값진 것이 된다.
한번 경험하고나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방법을 생각하지 않아도 몸으로 깨우치게 되는 것이 프레임 워크다.

그러므로 우리는 늘 깊게 공부하고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며
각 분야의 체계와 표준을 늘려가고, 프레임워크를 쌓아가야 한다.
오늘의 일기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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